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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부인' 전혜진, '아이 홈' 출연 강행? 예상치 못한 결정에 모두가 놀랐다…누리꾼들 '응원'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23. 11. 28.

'이선균 부인' 전혜진, '아이 홈' 출연 강행? 예상치 못한 결정에 모두가 놀랐다…누리꾼들 '응원'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전혜진이 새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는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최근 남편 이선균이 ‘마약 스캔들’에 휘말리며 전혜진 역시 곤욕을 치렀습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뜻하지 않게 배우로서 행보가 위축될까 우려하는 시선이 적지 않았지만, 전혜진은 묵묵히 차기작을 선택한 근황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전혜진, 남편 이선균 마약 논란에도..연기 공백 없는 당당한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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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혜진은 새 드라마 '아임홈 다녀왔습니다'(극본 이보람, 연출 라하나, 이하 '아임홈')에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는 얼마 전 제작진과 만나 물밑 조율 끝에 출연을 결정했습니다.

전혜진은 최근 남편 이선균이 ‘마약 스캔들’에 휘말리며 곤욕을 치렀습니다. 당시 SK텔레콤·SK브로드밴드는 이선균·전혜진 부부를 내세운 ‘아이러브 ZEM(잼)’ 광고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이에 전혜진의 배우 활동에 적신호가 켜진 것을 아닐까 팬들의 우려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연기 공백 없이 차기작을 준비하는 전혜진의 예상 밖 행보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당당하세요. 본인이 잘못한 것도 아닌데 응원합니다", "이혼하세요. 마약은 몰라도 불륜은 빼박인데", "더 인기 많아질듯.. 가족은 가족이고 본인은 할 거 해야지", "아임? 남의편 신뢰 바삭! 내새끼랑 살아야지"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전혜진, '아임 홈'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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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은 일본 드라마 '홈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가족이 아닌 사람들이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입니다.

드라마 속 가족처럼 살고 싶지만 먹고 사는 게 바빠서 제대로 가족을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를 미워하고 섭섭하게만 했던 보통의 가족들에게 내 옆의 가족을 조금 더 사랑하고 보듬어줄 수 있는 순간을 전합니다.

 

극 중 여행지에서 사고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 같은 아픔을 가지고 모여 사는 가운데, 전혜진은 극 전반에 걸쳐 중요한 서사의 한 축을 맡아 작품을 이끌어갈 예정입니다. 

'뺑반' / '비밀의 숲2' / '남남'

최근 몇 년간 거침없는 연기 행보를 보여준 전해진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가 되었습니다. 결혼과 출산, 육아 등으로 한동안 연기 공백이 있었지만, 2013년 영화 '더 테러 라이브' 이후 안방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쉼 없이 활동했습니다.

드라마 '미스티',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비밀의 숲2', 영화 '사도',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백두산', '헌트' 등 굵직굵직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보였다. 특히 지난 8월 종영한 드라마 '남남'에서 철부지 엄마 은미로 분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선균이 현재 마약 사건에 연루돼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지만, 전혜진은 흔들림 없이 연기 행보를 이어갈 것 같습니다.

한편 '아임홈'은 JTBC 드라마 '루왁인간' 연출, 극본을 맡았던 라하나 감독, 이보람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누리꾼들의 기대가 높습니다.